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린 수요시위

정병혁 / 2020-07-08 13:05:29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리고 있다. 종로구는 지난 3일부터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본대사관 주변을 비롯해 종로구 관내에서 집회와 시위 등을 금지하기로 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4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리고 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47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기자회견에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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