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수소모빌리티+쇼가 1일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 수소 전기차 넥쏘를 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제1회 수소모빌리티+쇼가 1일 오전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 수소 전기차 넥쏘를 보고 있다.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조직위와 KOTRA, 킨텍스가 공동 주관한 수소모빌리티+쇼는 수소생산, 저장, 운송에서 모빌리티까지 글로벌 수소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로 관련 분야 11개국, 108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