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오늘부터 현장 접수 시작

정병혁 / 2020-06-22 16:19:42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게 1인당 150만원씩 지급하는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오프라인 접수 첫 날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지원금 접수를 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 무급휴직자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주는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을 시작한다.

고용노동부는 22일부터 전국 고용센터에서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을 받고 요건을 충족한 사람을 대상으로 150만 원씩 지급한다.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영세 자영업자의 경우 고용보험 미가입자로 올해 3~4월 소득이나 매출이 비교 대상 기간(작년 12월 등)보다 감소한 사실이 입증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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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은 2주간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5부제로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신청은 다음달 20일까지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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