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12시 기준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가 11명 늘어 총 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해당 교회에는 폐쇄 명령서가 붙어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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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12시 기준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자가 11명 늘어 총 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해당 교회에는 폐쇄 명령서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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