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 '핵폐기물'

정병혁 / 2020-06-02 12:34:09
▲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의미의 핵폐기물 상징 드럼통이 쌓여있다.[정병혁 기자]

 

환경운동연합은 월성원자력발전소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맥스터) 추가건설에 대한 울산 북구 주민들의 찬반투표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 백지화를 요구했다. 이번 핵폐기물 시한폭탄 퍼포먼스는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함께 기획, 제작됐다.

▲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핵폐기물의 위험성을 알리는 의미의 핵폐기물 상징 드럼통을 옮기고 있다.[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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