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인천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적발한 몰래카메라 액자를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수입 어린이 제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미인증 제품 등 위해 제품 83만 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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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시 중구 인천본부세관에서 관세청 관계자가 적발한 몰래카메라 액자를 공개하고 있다. 관세청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수입 어린이 제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미인증 제품 등 위해 제품 83만 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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