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정병혁 / 2020-05-26 10:27:07
▲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 첫 날인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마스크를 쓴 승객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정류장에 도착한 버스에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병혁 기자]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 첫 날인 26일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 및 승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이용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교통분야 방역 강화 방안'에 따르면 26일부터 대중교통 내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탑승객의 '승차 거부'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버스와 택시 운전기사 등 운수 종사자도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 마스크를 쓴 택시 기사가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승객을 기다리고 있다. [정병혁 기자]
▲ 버스 창문에 '마스크 미착용 승객은 버스에 탑승할 수 없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정병혁 기자]
▲ 마스크를 쓴 승객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 도착한 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정병혁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를 지나다니는 버스에 마스크 착용이 필수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안내문에는 '마스크 미착용 승객은 버스에 탑승하실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닷새간의 계도 기간과 시행 시작일이 담겼다. [정병혁 기자]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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