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부인 최지영(왼쪽) 씨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의 부인 김미경 씨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부인 최지영 씨와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의 부인 김미경 씨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부인 최지영 씨가 6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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