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개나리-살구꽃 '마스크만 없으면 좋으련만'

문재원 / 2020-03-24 17:01:24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의자에 앉아 있다.

▲개나리-살구꽃길을 걷는 시민. [문재원 기자]

 

 

▲뚝섬유원지에 활짝 피어있는 살구꽃. [문재원 기자]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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