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사진들은 멈춰 서 버린 런던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런데도 술집(바)에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참으로 이해 못 할 풍경이다. 게다가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은 거의 없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리건 말건 상관없다는 것인지, '사회적 격리'는 웃기는 소리라는 것인지, 우리의 눈에는 이상한 풍경이 아닐 수 없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