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마이데일리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안지현과 박효준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호이호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고 박효준은 '혀니혀니'라고 남겨 주목받았다.
그해 12월 21일 안지현이 인스타그램에 가수 싸이 콘서트 관람 사진을 올렸고 이틀 뒤 박효준 역시 인스타그램에 싸이 콘서트 관람을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프로배구 우리카드 위비,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해왔다.
1996년생인 박효준은 2014년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계약한 뒤 양키스 산하 더블A 트렌턴 선더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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