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임 사장 공모에 17명 지원

남경식 / 2020-02-07 20:05:35
MBC 신임 사장 공모에 박성제 전 MBC 보도국장 등 총 17명이 지원했다.

방송문화진흥회는 MBC 신임 사장 지원자 명단을 7일 공개했다.

▲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과 MBC신사옥. [문재원 기자]

지원자는 강재형 MBC 아나운서국장, 공진성 HS애드 전무, 김영희 MBC 콘텐츠총괄 부사장, 김원태 iMBC 사장, 김환균 MBC 시사교양본부 팩트체크팀장, 노혁진 전 MBC플레이비 사장, 박성제 전 MBC 보도국장, 박재복 MBC 사회공헌실 소속 국장, 박태경 MBC 전략편성본부장, 방성근 전 MBC 예능본부장, 송기원 전주MBC 사장, 이보경 MBC 보도본부 논설위원, 이우호 전 MBC 논설위원실장, 이윤재 MBC 아나운서국 소속 국장, 임천규 전 가천대 교수, 장창식 MBC 자산개발국 소속 국장, 홍순관 여수MBC 사장(가나다 순)이다.

방송문화진흥회는 오는 13일 1차 면접 심사를 통해 후보자 3명을 선정한다. 이후 22일 후보자 정책 발표 및 시민 평가를 거쳐 선정된 최종후보자 2명 중 신인 사장 내정자를 선임한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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