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재연 수문장도 마스크 썼다

정병혁 / 2020-02-03 11:49:05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마스크를 쓴 수문장들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마스크를 쓴 수문장들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광화문 파수의식을 관람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사진을 찍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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