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신종 코로나 방역 강화

정병혁 / 2020-01-28 15:40:50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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