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는 길…'우한 폐렴' 우려에 마스크 쓴 시민들

정병혁 / 2020-01-23 12:58:44

설 명절을 앞두고 국내 첫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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