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은 14일 저녁 8시 충남 천안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친선경기에서 원정팀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경기 중계는 저녁 7시 30분부터 MBC에서 전파를 탄다. 이 때문에 저녁 7시 30분 예정됐던 MBC '뉴스데스크'는 밤 10시에 방송되고 밤 10시 5분 방송 예정이었던 MBC '스트레이트'는 결방한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11일 경기 화성에서 친선경기 1차전을 치렀다. 한국은 해당 경기에서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피파랭킹 37위인 한국과 피파랭킹 88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020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중국, 이란과 같은 C조에 편성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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