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중증화 방지 및 고립과 우울증 예방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2일 새롭게 시작하는 치매환자 쉼터‘어화둥둥 뇌사랑 3기’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치매환자 쉼터는 월·수·금요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 쉼터에서 운영된다.
60세 이상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버체조, 작업치료, 음악치료, 원예치료 등 치매의 중증화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인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대상자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치매환자의 고립과 우울을 예방할 수 있다.
쉼터 이용 신청대상은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60세 이상 경증 치매 어르신으로 기본 이용기간 3개월에서 필요에 따라 연장 시 최대 1년까지 이용 할 수 있으며, 상시 신청 가능하다.
이용신청은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상담 후 신청 할 수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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