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2019 색다른 주제가 있는 어울림 축제’가 지난 6월 29일 왕산역사공원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상주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총 3회 개최되는 행사로 6월, 8월, 9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왕산역사공원에서 매회 주제를 달리해 개최하게 된다.
이번 1회차 행사는 ‘물총세계&가족즉석노래자랑’ 의 주제로 여름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 체험과 가족 즉석 노래자랑을 개최해 가족간의 사랑과 화합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고, 30여개의 부스에 펼쳐진 수공예품, 농산물먹거리, 벼룩시장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색다른 즐거움이 넘치는 행사가 됐다..
서해욱 가족복지과장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느끼는 문화행사 개최로 주말을 상주에서 머물도록 하고 먹거리 볼거리를 한마당에서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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