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해 홍보단 구성
수륜면은 27일부터 7월 17일까지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해 홍보단을 구성해 수륜면 수성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23개 마을회관을 방문한다.
수륜면 홍보단은 수륜면추진협의회, 마을주민, 마을담당직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홍보 사각지대인 지역 어르신 및 주민들을 위해 홍보전단지를 배부하고 서명운동을 실시함으로 성주역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공감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번 수성1리 마을회관 홍보활동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성주역 유치에 관심을 보였으며, 수륜면민으로서 그 뜻을 같이하길 다짐했다.
손승환 수륜면장은 성주역 유치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하면서 “현재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를 위해 군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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