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300만 이상의 이용객이 예상되는 청주국제공항을 알리기 위해 도·청주시·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 등 3개 기관이 팔을 걷었다.
청주시와 충청북도, 공항공사 청주지사는 28일 오후 3시부터 오송역 3층에서 3개 기관 직원들이 함께 찾아가는 청주국제공항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청주국제공항 리플릿을 배부하는 한편 현수막과 배너기를 설치해 홍보를 극대화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여행 성수기를 대비해 청주국제공항 12개 정기국제노선 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한편 시는 청주국제공항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1달간 대전과 천안 및 경기 남부권, 수도권 내 지하철과 KTX 등에 청주국제공항 홍보 동영상을 송출해 왔다.
시 관계자는“이번 홍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청주국제공항을 알게 되고 또한 이용객이 많이 늘어 청주국제공항이 명실공히 세종시 관문공항이자 중부권 핵심공항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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