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군 견우와 직녀가 착한가게 철원 제164호점으로 26일 현판식을 가졌다.
철원군 견우와 직녀가 착한가게 철원 제164호점으로 26일 현판식을 가졌다.
박용수 견우와 직녀 대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통해 착한가게 사업설명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다해 동참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현판식까지 마련해 고맙다.”며 “이러한 사업들이 잘 운영되어 지역경제를 살리고 기부문화도 확산되어 갈말읍과 철원군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도 지역을 위한 일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현판식에는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 철원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성근, 이현정, 이숙 위원이 참석했다.
착한가게 나눔 캠페인은 자영업자 및 소상인이 매월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으로 동참이 가능하다. 기부한 성금은 소득세법과 법인세법에 의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착한가게 현판을 제작해 준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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