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UPI뉴스 / 2019-06-26 16:54:20


마산회원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마산회원구는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와 민·관합동으로 ‘2019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26일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광고물의 부착상태, 각종 전기장치 및 배전장치 등 옥외광고물 관리자에게 점검·관리의 필용성과 간판상태를 사전 공지해 응급 정비 유도로 인명·재산피해 방지에 목적을 두고 시행했다.

점검대상은 대형 옥상간판으로 차량·보행자 등 통행량이 많은 3·15대로변 12개 사업장이다.

그 외 지주이용간판과 돌출간판 565개 사업장에는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요령’ 등 자체점검 공문을 발송했다.

마산회원구 건축허가과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위험징후를 발견할 경우 사전 철거·보수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풍수해 대비 단계별 대응요령을 숙지해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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