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축제‘모든 청소년은 예술가다’

UPI뉴스 / 2019-06-26 16:46:17
성주생활문화센터에서 다양한 공연·체험·전시 열려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청소년 문화축제‘모든 청소년은 예술가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 있는 주간에 열리는 ˊ문화가 있는 날ˊ 을 맞아 청소년 문화축제 ‵모든 청소년은 예술가다‵ 프로그램이 오는 29일 성주군 성주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2019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지원 공모 사업‵ 에 ‵성주생활문화센터에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5월부터 10월 까지 총 5회 다양한 주제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며, 지난 1일에 이어 다가오는 29일 2회차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공연을 시작으로 성주생활문화센터 투어, 전시, 인문학 강의, 체험, 설치미술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성주생활문화센터 실내에서 행사가진행된다.

다음 프로그램은 8월 3일 ‵흥미로운 다양성 축제 in 공동체 으샤으샤‵ 주제로열릴 예정이며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 있는 주간에 열리는‘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무료로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문화관광과, 금수문화예술마을로 연락하면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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