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19 국가서비스대상 귀농귀촌정책부문 수상

UPI뉴스 / 2019-06-26 14:59:14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2019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창녕군이 귀농귀촌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은 2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9년 국가서비스대상 공공행정서비스 귀농귀촌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도시민 유치 성과평가에서 전국 12개의 지자체 수상자에 포함되어 경남도에서는 유일하게 2016년부터 3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수상하는 등 귀농귀촌 정책분야에 있어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의 귀농시책 외에도 귀농인 영농기반 조성 및 생활안정을 위해 귀농인 창업육성에 9억 원을 지원하는 등, 새로운 사업 발굴에도 계속 힘쓰며 귀농귀촌인이 살고 싶어하는 지역으로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유입해 기존 주민들과 잘 어울러 살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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