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와 충북소주,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세계무술축제 성공 개최 지원

UPI뉴스 / 2019-06-26 10:02:17
롯데주류와 충북소주 생산품에 홍보라벨 부착하기로 협약 체결


충청북도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와 충주무술축제 추진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 충북도청에서 ㈜롯데주류·㈜충북소주와 홍보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북지사와 이재영 사무총장, 충주무술축제 추진위원장 조길형 충주시장, ㈜롯데주류 김태환 대표이사, ㈜충북소주 황요나 대표 등이 참석했다.

㈜롯데주류와 ㈜충북소주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클라우드 맥주와 시원소주 보조라벨에 각각‘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세계무술축제’홍보문구를 인쇄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지원한다. ㈜충북소주는 시원소주 포스터에도 무예마스터십과 무술축제 내용을 삽입해 홍보할 계획이다.

김태환 대표이사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세계무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국제경기대회와 축제의 기쁨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고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조직위원장 이시종 도지사는 “무예를 통한 평화와 화합이 될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충주무술축제를 위해 함께 해주신 ㈜롯데주류와 ㈜충북소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같은 기간 열리는 두 개의 국제행사를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하므로 충북은 세계 스포츠와 무예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서오는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을 비롯한 9개 경기장에서 태권도, 유도,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에 100개국 4,0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승부를 펼칠 예정이며, 충주무술공원에서는 충주세계무술축제도 개최되어 풍부한 볼거리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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