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팔세토 창법'의 가수 조관우가 데뷔 30주년 단독 콘서트 '더 메모리즈 : 관우에게 광호가'를 오는 5월 11일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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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관우 30주년 콘서트 '더 메모리즈' 포스터.[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제공] |
이번 콘서트의 공연 포스터 제작엔 소리꾼 유태평양이 참여했다. 유태평양은 남성 창극 '살로메'의 포스터 사진 촬영에도 참여하는 등 프로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 조관우 30주년 콘서트의 티켓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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