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서천 일대에서 수거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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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내건 이동제한 현수막.[천안시 제공] |
7일 천안시에 따르면 지난 3일 풍서천 주변에서 야생조류 분변을 채취해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고, 이날 고병원성 AI 판정을 받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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