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설날 명절 연휴를 앞두고 지난 12일 이천 관고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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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이천 관고시장서 장보기 행사를 한 김민철 원장을 비롯한 경상원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원 제공] |
이날 김민철 원장과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경상원 임직원들은 이천 관고시장에서 설날 차례 준비에 필요한 과일, 정육 등을 구매하며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탰다.
또 장보기 행사에 앞서 정담회를 열고 관고시장 주요 상인들을 초청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경상원의 주요 사업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담회에서는 관고시장 내 빈 점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제안했고 김민철 원장은 추후 기관 소식지 등을 통해 도내 시장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2026년 상반기 여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통해 관고시장과 주변 지역의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상인회 자생력 강화를 위해 관고시장도 홍보에 함께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상권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았다"며 "주말부터 시작되는 명절 연휴를 맞아 도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경상원도 행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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