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지난 21일 (사)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위‧수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 지난 21일 김희수 (왼쪽) 진도군수가 (사)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운영 위‧수탁’ 업무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해양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의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진행됐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은 △선박 비상탈출 △선박 기울기 체험 △익수자 구조체험 등 13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양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2026년 10월 31일까지 3년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또 진도군은 (사)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함께 해양안전교육과 국‧내외 해양관련 행사 유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진도군 국민해양안전관은 “국민해양안전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공공기관의 팸투어 운영 등 사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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