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2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앤에스월드, 케이씨엠인더스트리, 휴온스등 3개 기업과 3730억원의 투자협약 체결했다.
| ▲투자협약식을 가진 김영환 지사와 3개 업체 대표들.[충북도 제공] |
| ▲김영환 지사로 부터 위촉장을 받은 황창연(좌측) 대표등 자문관들.[충북도 제공] |
도는 또 투자유치 첨병 역할을 수행할 투자유치 자문관으로 황창연 문화투데이 대표를 비롯 국내 업체 2명과 외자업체 1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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