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서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 |
| ▲ 윤병태 전남 나주시장이 '2025 나주영산강축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관계 공직자와 현장 최종 점검에 나선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제공] |
윤 시장은 7일 영산강정원 축제 현장을 찾아 부서장과 함께 교통, 안전, 운영 전반을 살피며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 '2025 나주영산강축제'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나주농업페스타' 현장도 둘러보며 만전을 기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축제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차와 교통대책,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2025 나주영산강축제'에서 남은 연휴기간을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 나주영산강축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영산강정원에서 뮤지컬, 케이팝, 전통 무용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 ▲ 2025 나주영산강축제 홍보대사 정보석 배우 [나주시 제공] |
축제장에는 영산강을 건너는 '영산강 횡단교', '연꽃데크길', '양방향 징검다리'를 설치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하며 28만㎡ 규모에 1억 송이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해 가을 정취를 더한다.
아울러 나주가 고향인 국민배우 정보석 씨를 2년 연속 '나주영산강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해 축제 홍보와 현장 소통, 나눔 활동을 함께 이어간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