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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학교가 7일 개최한 'SNU Commons 중앙도서관' 개관식에서 김준기 기획부총장, 김주한 연구부총장, 이준정 교육부총장, 유홍림 총장, 학생대표 김민규 총학생회장, 김은혁 컴퓨터공학과 학생, SNU Commons 중앙도서관 총 예술감독 박제성 교수, 장덕진 중앙도서관장 (사진 왼쪽 두번째 부터) 이 현판식 행사를 마친뒤 박수를 치고 있다.[서울대학교 제공] |
서울대학교가 기존의 전통적인 학습 공간을 넘어 창의적 협업과 기술·예술의 융합이 이루어지는 미래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SNU Commons 중앙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서울대학교는 관악 캠퍼스 시대를 연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대전환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기존 단과대학 캠퍼스를 넘어 서울대 교육 혁신을 위한 통합 공간인 Commons를 구현하는 첫 시작으로서 'SNU Commons 중앙도서관'을 개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7일 중앙도서관 본관 1층에서는 유홍림 총장과 학생대표, 장덕진 중앙도사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행사와 함께 아트포럼도 열려 무용수들이 기술과 창작이 만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 'SNU Commons 중앙도서관' 개관 축하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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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U Commons 중앙도서관 개관식에서 총예술감독인 박제성 교수,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 목진요 작가, 강이연 작가, 허윤정 서울대교수(사진 왼쪽부터)등 국내외 거장들이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시간을 갖고 있다.[서울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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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U Commons 중앙도서관' 개관식과 함께 진행된 아트포럼에서 무용수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서울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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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도서관 본관 1층 '지식문화의 전당'에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월에서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제공] |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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