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대표이사 이진광)는 1일 설 명절을 맞아 밀양시장애인복지관(관장 추정숙)에 식용유 110세트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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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화이바 임원들이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화이바 제공] |
한국화이바 관계자는 "지역사회 재가장애인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미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밀양 부북면에 공장을 두고 있는 한국화이바는 복합소재를 활용한 방위산업과 우주항공산업, 유림 섬유관, 철도차량 내·외장재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복합소재 전문기업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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