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락 광양경제청장 "하동지구 성장 마중물과 지역 경제 활성화 도움 기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경상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상남도, 하동군, ㈜엘앤에프의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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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병규 경남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이사, 하동군 하승철 군수, 광양경제청 송상락(오른쪽 첫번째) 청장 등이 이차전지 투자협약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경제청 제공] |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이사, 하동군 하승철 군수, 광양경제청 송상락 청장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엘앤에프는 이차전지 양극활물질과 그에 관련된 소재를 생산하고 축전지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엘앤에프는 2028년까지 하동군 대송산단의 약 20만㎡부지에 6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4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된다. 또 기업의 성장 발판구축은 물론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이번 협약은 광양경제청, 경상남도, 하동군 세 기관의 공동협력으로 이룬 결실로, 하동지구 성장의 마중물이 됨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광양경제청은 엘앤에프의 도약에 성공적 발판이 될 수 있도록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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