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는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푸른 빛, 화룡점정이라는 주제로 설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 |
| ▲ 남도장터 설 기획전 포스터 [재단법인 남도장터 제공] |
이번 설 기획전은 오는 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며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위축된 소비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전략형 소비자를 겨냥해 다양한 구성의 설 명절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할인행사는 남도장터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입점업체의 명절 특가에 최대 20% 할인까지 적용돼 상품별 최대 30%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설 기획전 상품에 한해 단일 품목 20개 이상 구매 시 대량주문 할인을 통해 전체 금액의 10%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할인행사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설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으로 11일부터 한달 동안 소고기, 삼겹살 등의 22종 상품의 경우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설 기획 상품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전통 주류 등 380여 개의 품목으로 최신 소비동향을 반영하여 고품격 프리미엄 선물 세트와 가성비 선물세트를 동시에 강화했다.
합리적인 가격의 과일, 가공식품 등 중저가 품목과 더불어 설 명절 인기 상품인 한우·한돈, 전복, 굴비 상품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경호 남도장터 대표이사는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로 명절 선물 장만에 걱정이 많은 국민들의 부담을 덜고자 설 기획전을 마련하게 됐다"며 "정성들여 준비한 기획전인 만큼 고품질의 상품을 현명하게 선택하시어 알차고 실속있는 설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