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양수발전소(소장 진현태)가 인근 지역의 초·중·고 장학생 126명을 선발, 총 7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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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병태 소장이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랑진양수발전소 제공] |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지난 9일 진현태 소장과 대표 장학생·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삼랑진양수발전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진현태 소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변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랑진양수발전소는 장학금 지원과 함께 발전소 주변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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