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소식] 11월 현안점검회의-제3회 평생학습축제 성료

손임규 기자 / 2024-11-19 00:10:00

경남 함안군은 18일 오전 군청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11월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조근제 군수가 18일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이날 오전에는 현안점검회의에 이어 부서별 합동평가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 보고가 있었다.  연말에는 합동평가 외에도 청렴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부처별 평가가 집중돼 있다. 

 

조근제 군수는 "모든 부서에서는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평가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동절기에 취약계층이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되고 도움의 손길이 더 필요해지는 만큼.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라가야 어울림 한마당 '제3회 평생학습축제' 성황

 

▲ 16일 함주공원에서 열린 '제3회 평생학습축제' 현장 모습 [함안군 제공]

 

함안군은 지난 16일 함주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아라가야 어울림 한마당 '제3회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4년 아라가야 어울림 한마당은 '제3회 함안군 평생학습축제'와 함안군-교육지원청 공동 주최 '함안미래교육지구 성과나눔 축제'로 병행 개최됐다.

 

이날 41개의 부스에서는 평생 학습의 현장에서 배웠던 지식과 경험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다채로운 체험의 자리가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군수를 대신해 참석한 이병규 행정국장은 "평생학습은 우리시대의 중요한 가치로 오늘 행사가 일상의 평생학습을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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