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 부북면 소재 농협경제지주 영남농산물물류센터는 순 매출액 1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 ▲농협경제지주 영남농산물물류센터 관계자들이 1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지부] |
전국 농·축협 매장의 농산물 사업활성화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농협경제지주 영남농산물물류센터는 농·축협 매장의 통합구매 비율을 매년 계속적으로 크게 확대하고 있다.
순매출액 1000억 원은 전년대비 12.2% 성장한 것으로, 전국 농산물 마케팅 성장률 1위에 해당된다.
김봉석 센터장은 "영남농산물물류센터 개설 후 지역사회 협조로 순 매출액 1000억 원 달성이라는 이정표를 남기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기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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