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수 개인전 'Virus - 오늘날의 장자(莊子)는 어디에 있는가?'가 오는 4일 서울 인사아트센터 2층 충북갤러리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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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수 개인전 포스터.[충북갤러리 제공] |
작가는 실상과 가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로움과 깨달음을 탐구하고, 그 안에서 인간 존재와 자연, 세계의 근본적인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작품에 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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