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간부 모시는 날 없는 깨끗한 창녕군 만들기' 운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 |
| ▲ 창녕군공무원노조 임원들과 성낙인 군수 등이 '간부 모시는 날 없는 깨끗한 창녕군 만들기' 캠페인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이번 운동은 일부 기관에서 관행처럼 이어져 온 이른바 '간부 모시는 날' 문화를 근절하고,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정석 위원장은 "이번 운동을 계기로 창녕군과 노조가 함께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
![]() |
| ▲ 진덕수 대표가 성낙인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대지면 출신 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가 2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지면 제2대 명예면장에 위촉된 진 대표는 기업 운영과 함께 덕수복지재단을 설립해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진덕수 대표는 "명예면장 위촉을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홍코스텍는 뛰어난 기술력과 경영 성과로 지난해에는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