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안보 관련 주요 인사 및 주한미군 가족단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주한미군 가족 친선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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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북 EMP 위협에 따른 서울시 도시기능 유지 방안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이번 행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한반도 방위를 위해 힘쓰고 있는 주한미군과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미 양국 안보 관련 주요 인사와 주한미군 가족단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미동맹 70주년의 의의와 성과를 나눴다. 또 뉴욕 등 미국 주요 도시와의 친선 도시 협약과 서울시 안보포럼 시리즈 등을 소개했다.
한미 동맹이 전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동맹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애쓴 양국 관계자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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