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7일 군청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와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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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낙인 군수가 도민체전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오는 4월 17일 개막되는 도민체육대회를 100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군체육회장,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보고회는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대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준비 과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군청 1층 현관에서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D-100일 카운트다운 점등식을 가졌다.
성낙인 군수는 "제65회 도민체육대회는 창녕의 위상을 높이고 330만 경남도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남은 100일 동안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예스텔레콤 정용호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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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스텔레콤 정용호 대표가 성낙인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7일 ㈜예스텔레콤 정용호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통신판매업체 예스텔레콤을 운영하는 정 대표는 2025년부터 남지읍 명예읍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제안과 지역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 대표는 "명예읍장으로 활동하며 고향 남지읍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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