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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한 '도심형 큐레이션 대형 약국'인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 약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픈했다. [옵티마 제공] |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한 '도심형 큐레이션 대형 약국'인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OWM) 약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오픈했다.
OWM 약국은 "단순한 의약품 구매 공간에서 복약지도 뿐만 아니라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문 상담을 통해, 뮤지엄에서 도슨트가 전시를 안내하듯 고객의 웰니스 루틴을 큐레이션하고 이끌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옵티마는 밝혔다.
옵티마는 "1982년부터 축적한 연구, 개발 제품 및 유통 시스템에 특화된 마케팅 전략과 함께 1000여 명의 약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상담, AI 소분 판매 솔루션, 프리미엄 PB 제품을 제시해 약사의 브랜드화와 고객 건강 습관 형성을 동시에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OWM 약국 강남점은 새로운 약국 모델을 제시하며, 건강, 뷰티, 라이프스타일 산업이 교차하는 강남 한복판에서 소비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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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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