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중국산 당근 4만8000kg에서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돼 회수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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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류농약이 초과검출된 중국산 신선당근.[식약처 제공] |
클로타이니딘은 당근, 배추 등 농산물에 사용되는 살충제로 기준치는 0.05mg/kg이지만 이번에 검출된 양은 0.72mg/kg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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