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은 산토끼노래동산에서 겨울방학 방문 인증 이벤트 '싼토와 토아가 한턱 쏩니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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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토끼노래동산 방문객이 이벤트 기념품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제공] |
공단은 2월 말까지 방문객 티켓 번호 뒷 두자리 수가 30, 60, 90으로 끝나는 방문객에게 산토끼노래동산의 마스코트인 싼토와 토아가 새겨진 소정의 기념품을 선물한다.
창녕 이방면에 위치한 산토끼노래동산은 고(故) 이일래 선생(1903~1979)이 이방초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작사·작곡한 국민동요 '산토끼'(1928)의 발상지다.
특히 지난해 신규 개장된 사계절 썰매장 및 롤링 미끄럼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열린 학습의 장'으로서 인기를 끌고 있다.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작지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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