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 산외면에서 공공근로중이던 80대 노인이 주행중인 트럭에서 쏟아진 판유리 등 건축자재에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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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없는 119구급차.[KPI뉴스 자료사진] |
도로변 화단에서 잡초 제거 작업을 하고 있던 공공근로자 A씨는 갑작스런 충격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충북 보은군 산외면에서 공공근로중이던 80대 노인이 주행중인 트럭에서 쏟아진 판유리 등 건축자재에 부딪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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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과 직접 관련없는 119구급차.[KPI뉴스 자료사진] |
도로변 화단에서 잡초 제거 작업을 하고 있던 공공근로자 A씨는 갑작스런 충격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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