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은 8일 현대전기㈜ 나희욱 대표가 장학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
| ▲ 현대전기 나희욱 대표가 조근제 군수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나 대표는 "고향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쳐 사회 발전을 이끌 인재로 자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희욱 대표는 2016년부터 매년 장학기금 2000만 원씩 이번 기금을 포함해 현재까지 모두 2억1620만 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금은 출연자 명의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특지 장학금으로 관리되고 있다.
칠북면 산불감시원 반장 진영규 씨, 성금 100만원 기탁
![]() |
| ▲ 산불감시원 진영규 씨가 이미애 칠북면장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안군 제공] |
함안군 칠북면 산불감시원 반장으로 근무 중인 진영규 씨가 7일 면사무소를 찾아 이미애 칠북면장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진영규 씨는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오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