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이 전라남도 대표 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 |
| ▲ 함평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선보일 뽀로로 친구 '에디와 루피' [함평군 제공] |
19일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수작업으로 함평 엑스포 공원에 설치될 국화 줄기를 조형물에 고정하는 등 풍성한 축제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해 국화 재배에 열악한 환경이었으나 함평의 기술력으로 아름다운 국화를 재배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올 가을 정취와 국화의 향과 멋을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국화 재배 등 국향대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국화뿐만 아니라 분재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며, 다음달 20일부터 11월5일까지 개최된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