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7일 산내면 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사과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과원 조성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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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이 미래형 사과과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이날 강연에 초청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은 △미래형 사과과원의 개념 △미래형 사과 재배생산체계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이 소장은 "미래형 사과과원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면서도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 보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과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밀양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 ▲ 안병구 시장이 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밀양시는 8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안병구 시장, 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 조정숙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적십자사 밀양지구협의회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에 김장김치 나눔 행사, 물품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모금액은 긴급 재난구호, 지역사회 봉사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사업에 사용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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