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추미애 의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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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추미애 경기지사 경선후보가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추미애 캠프 제공] |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경기지사 본경선(권리 당원 50%+국민여론조사 50%)을 실시한 결과, 과반 이상 지지를 받은 추미애 후보가 차기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본경선에는 추미애·김동연·한준호 후보가 참여했다.
권리당원 100%로 치러진 1차 예비경선에서 50% 이상의 지지를 받은 추 후보는 여세를 몰아 본경선(권리당원 50%+본경선 50%)에서도 50% 이상 지지를 받아 본선 후보를 확정지었다.
당내 강력한 팬덤층을 갖고 있는 추 후보는 권리당원 외 일반 국민여론조사에서도 상당한 득표를 해 본선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분석이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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